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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weeT어울림 캠프를 다녀와서(매포초 김성령) - 게시글 상세보기
 2017. SweeT어울림 캠프를 다녀와서(매포초 김성령)  
작성자 행복교육지원센터 등록일 2017/11/07 조회 681
매포초등학교 6학년 김성령
27(금)일부터 28(토)일까지 단양 wee센터에서 단양에 있는 초등학교 학생들과 SweeT 어울림 캠프를 다녀왔다. 처음 갈 때는 모르는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을지 엄청나게 고민이 되었지만 다행히 친구들이 먼저 말을 걸어 주어서 금방 친해 질 수 있었다. 내가 친한 친구들과 같은 모둠이 되진 않았지만 단양초등학교 5학년 하은이와 윤주가 같은 조에 있어고 함께 생활하다보니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숙소 배정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깔끔한 것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내가 한 일정 중에 어울림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신나게 놀았다. 어울림 활동이 끝난 뒤엔 숙소에 돌아와서 얼른 씻고 친구들과 초콜릿과 과자를 먹었다. 사실 우리 숙소 애들은 새벽 2시까지 자지 않았다. 수다도 떨고 노래도 듣고 핸드폰도 했다. 자기 전에 일찍 일어나는 가현이에게 우리도 같이 깨워 달라고 하였다. 그래서 우리는 새벽 5시에 일어나 한명씩 차례차례 씻었다. 그래봤자 6시 밖에 되지 않아서 옷을 입은 뒤 준비를 다하고 노래를 크게 틀고 들었다. 하지만 밖에선 노래 소리가 아주 잘 들렸다고 한다. 아침밥을 먹고 다음 활동인 공동체 활동을 하였다. 숲 밧줄놀이와 펀아처리 총 2가지를 하였는데 숲 밧줄놀이는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직접 우리 손으로 매듭을 지어 해먹을 엮어 한 명씩 애들을 태웠다. 우리 해먹이 중간에 풀리기도 하고 타는 애들 족족 등이 아프다고 내리기도 하였고 몸개그를 선사하려 낄낄대며 많이 웃을 수 있었다. 펀아처리는 처음에 굉장히 어려웠지만 조금씩 하다 보니까 실력이 늘어갔다. 앞부분이 스펀지로 되어 있어서 맞아고 별로 아프지도 않았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너무 재미있게 놀 수 있었다. 다음번에 또 이런 기회가 생기면 꼭 신청 하고 싶다. 그리고 선생님들 힘드셨을텐데 우리 때문에 많이 고생하신 것 같다. 나는 너무 재미있게 놀아 피곤해서 집에 가면 바로 침대에 누워서 잘 것이다. 여기 있는 동안 친구들과 어떻게 친해질 수 있는지 어떤식으로 놀이를 즐길 수 있는지를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모르던 친구들 동생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뿌듯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나의 친두들에게도 더 잘 해야겠다고 생각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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