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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어울림 캠프(매포초 김아영) - 게시글 상세보기
 Sweet 어울림 캠프(매포초 김아영)  
작성자 행복교육지원센터 등록일 2017/11/10 조회 692
매포초등학교 6학년1반 김아영
나는 어제 5시쯤에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입소식을 하고 밥을 먹었다. 밥을 주시는 조리사분들도 너무 착했다. 그리고 수업을 하시는 분들도 너무 착하셨고 우리들이 수업을 잘 안들어서 크게 말하시느라 목이 아프셧을 텐데 너무 죄송했다. 하지만 그중에 김진재 선생님이 아주 재미있게 강의를 해 주셨다. 그리고 숙소에 들어가서 바로 샤워를 하고 같은 방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엄마한테 안녕히 주무시라고 인사를 하고 잤다. 숙소에서 자고 나오다가 발 뒤꿈치를 다쳤는데 도와주신 여선생님들도 너무 감사했다. 진근화선생님이 우리조 담당 선생님이었는데 선생님이 잘 도와주셔서 감사했다. 지금 생각났는데 어제 야식으로 치킨을 먹었는데 가영이랑 먹고 싶었지만 동생들과 먹는것도 괜찮았다. 오늘은 야외로 나와 매듭 묶는 방법을 배우고 동생들과 해먹을 만들었다. 우리 여자애들은 같이 협력해서 만들었는데 아주 보람있었다. 다 만든 뒤 한명씩 번갈아타며 재미있게 놀고있는데 시간이 다되서 아쉬웠다. 그리고 또 햇님밧줄을 했는데 너무 힘들었다. 그런데 내가 많이 무거웠을 것이다ㅠㅠ 그리고 선생님들도 태워드렸다. 몸집이 큰 진근화선생님도 태워드렸다니 역시 협력하면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처럼 별로 힘들지 않았다.다음으로 서바이벌 활쏘기를 했다. 친구들이 던진거에 많이 맞았다.ㅠㅠ 하지만 나도 그만큼 맞혔다.ㅎㅎ 스트레스도 풀리고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땀을 많이 흘려서 운동도 된것 같았다. 아침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는데 잘 된것 같았다. 그리고 기다리던 점심을 먹고 이제 에코백을 만들 차례다. 빨리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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